예수상을 비추던 조명은 한참을 기다려도 소식이 없고...한참을 기다리다 그냥 서있던 자리에서 한컷.
언제나 그렇듯이 마음먹고 찾아간곳은 꼭 아쉬움만...
동항성당 뒷편 골목어귀에서...